초선 도의원 재산 평균 7억8천만 원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28 16:54

제11대 제주도의회에 입성한
초선 의원들의 평균 재산은
7억8천172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재산내역을 공개했습니다.

제주도의회 초선 의원 24명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의원은
자유한국당 오영희 의원 35억 6천871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반해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의원은
가장 적은 3천910만 원을 재산으로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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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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