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운전 최다 적발 구간, '회수마을 입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29 14:40

제주에서 과속 무인단속 카메라에 가장 많이 적발된 구간은
서귀포시 회수마을 입구 도로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 민주당 김한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는
모두 21만 8천383건이
과속 무인단속 카메라를 통해 적발됐습니다.

구간별로는
서귀포시청에서 창천으로 향하는
회수마을 입구 도로 구간에서만 1만1천458건이 적발됐습니다.

이어서 애월읍 광령리 2670번지 1차로 6천여건,
외도초등학교 앞 사거리 4천1백건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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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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