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태풍 '짜미' 영향 비상근무 돌입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29 14:44

제24호 태풍 짜미의 간접영향으로
제주 인근 해상에 높은 물결이 이는 가운데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항포구를 비롯해 해안가 순찰을 강화하고
재해 취약해역에 대한 피해예방 활동에 나섭니다.

특히, 서귀포 남쪽 해상에서 조업하는
어선의 피항을 유도하고
정박해 있는 선박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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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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