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제관함식 日 욱일기 논란 증폭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29 14:52

다음달 10일부터
제주민군복합항 관광미항에서 국제 관함식이 열리는 가운데
일본 함정의
욱일승천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측 해군은
최근 국제관함식 해상사열에 참가하는 일본 등 15개국에 공문을 보내
사열 참가 함선에는
자국 국기와 태극기만 달아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일본 방위상은 일본내 언론을 통해
자위대 함대기 게양은
일본 국내법상
의무화된 사항이라 수용할 수 없다며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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