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기온 밑돌며 선선…내일 새벽까지 '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29 16:07

주말인 오늘 제주는
북상하는 제24호 태풍 짜미의 간접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5에서 40mm 가량의 강우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0.9도, 서귀포 19.8도로
평년기온을 다소 밑돌며 선선했습니다.

특히 제주도 북부 앞 바다를 제외한
전 해상에서는 풍랑특보가 내려지며
소형 여객선의 운항이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는
새벽에 비가 그친 뒤 구름 많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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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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