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마지막 휴일 '선선'…강풍·풍랑 특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30 15:19

9월의 마지막 날.
제주는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
태풍 짜미의 간접 영향으로
곳에 따라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는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서귀포시는 푄 현상으로
낮 최고기온이 28.4도까지 올랐고
제주시 25.2도 성산 24도 등으로
선선했습니다.

다만 일본을 강타한 태풍 '짜미'의 간접 영향으로
육상에는 강풍 특보, 해상에는 풍랑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10월의 첫 날인 내일은
낮 기온이 22도에 23도로 오늘보다 낮고
곳에따라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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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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