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국제병원 조속히 개원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0.01 10:37

서귀포시 토평동과 동홍마을회가
오늘 오전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녹지병원 준공 1년이 지나도록 허가가 이뤄지지 않아
마을 주민을 비롯해
병원에 채용된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조속한 개원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공론조사 도민참여단에 대해
최종 결정 전에
녹지국제병원 현장을 직접 방문할 것을 요구하면서
원희룡 지사는
절차적 하자가 없다면
조속히 허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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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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