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수씨 '헌마공신 김만일상' 수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0.01 11:56

제2회 호국영웅 헌마공신 김만일상 수상자로
평생 말을 키워온
제주시 애월읍 김용수 씨가 선정됐습니다.

김용수씨가 제주축산진흥원에 보낸
제주마 대다수가
제주마의 후손일 정도로
혈통 보존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또 김만일상 특별공로상에는
제주의 마지막 말테우리라 불렸던
고(故) 고태오씨가
국립제주박물관의 추천으로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개최됩니다.

<말+김용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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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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