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변사 사건 뒤늦게 타살로 밝혀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0.03 10:39

지난 6월 서귀포 한 모텔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A씨의 사망원인이
뒤늦게 타살로 밝혀졌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함께 거주하던 동료를 목졸라 살해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58살 B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을 당초 변사체에서 타살 증거가 없어
단순 변사사건으로 추정했지만
부검 과정에서 경부 압박에 의해 타설 정황이 드러나
수사끝에 B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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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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