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강풍 동반 비…모레까지 최고 700㎜(14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04 11:51
오늘 제주는
북상하는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200에서 500mm,
산간에는 700mm 이상의
아주 많은 강우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23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도 남부와 동부 앞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면서
일부 여객선의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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