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시트콤 '하이퐁 세가족' 종방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04 17:53

KCTV 제주방송의 다문화 시트콤 '하이퐁 세가족' 종방연이
오늘 오후
제주시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종방연에서
출연진과 제작스탭들은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치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KCTV 제주방송은
하이퐁 세가족을 촬영하는데 도움을 준
임정민 제주국제가정문화원장에 감사장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의 다문화시트콤 '하이퐁 세가족'은
베트남 하이퐁에서
제주로 시집 온 다문화가정 여성이
우리나라에서 겪는 이야기를 20부작으로 제작해 방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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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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