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가 지나간 제주는 오늘
대체로 맑고 선선한 가을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남원읍 신례리에서 25.8도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은 23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다소 낮아 선선했습니다.
당분간 천문조 영향으로
바닷물이 높은 만큼
저지대에 침수 피해 없도록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22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겠고
당분간 비 날씨 없이
맑거나 구름 많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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