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성범죄자 정보 각 가정에 통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08 12:08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있던
어린이 4명이 납치됐다 풀려난 사건과 관련해
제주도교육청이
학교 주변 성범죄자 정보를
각 가정에 통보하며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오늘 오전 기획조정회를 통해
납치를 당했던 학생과
학부모의 심리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관계부서에 주문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교육청은
해당 학교를 대상으로 납치 예방 교육을 병행하는 한편
경찰 협조를 받아
학교 주변 성범죄자 정보를
도내 모든 학교에 배포했습니다.

특히 정신과 또는
트라우마 치료 전문의를 동원해
피해 학생에 대한 정신과 치료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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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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