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거점 신교통수단 도입 검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0.09 16:10

제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트램이나 노면전차 등
새로운 교통수단 도입이 검토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교통 정비 중기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갖고
이르면 내년 3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번 연구용역에선 단기 방안으로 제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주변지역에 노선 개설을 검토하고,
장기적으로 서귀포시 성산읍 제2공항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재원조달을 위한 민간 투자사업 방식에 대해서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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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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