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교육현안을 풀기 위한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간의
첫 교육행정협의회가 이르면 다음달 열립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내일(10일) 두 기관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협의회를 열고 협의회 안건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현재 제주도교육청은 무상급식 예산 공동분담과
중·고등학교 CCTV 통합관제센터 연계 구축 운영 등 5개의 안건을,
제주도는 어린이보호구역내 보행로 확보와
주차장 조성사업 협조 2건을 실무협의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입니다.
두 기관은 실무협의가 마무리되는대로
이르면 다음달 1일
교육감과 도지사가 참석하는 교육행정협의회를 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