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올 가을 첫 상고대 관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0.12 11:31

한라산에 올 가을 들어 첫 상고대가 관측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한라산 윗세오름의 최저기온이 영하 0.5도까지 떨어지며
올 가을 처음으로 상고대가 피어났습니다.

특히 올해는 평년기온을 밑도는 날씨 탓에
보통 10월 말에서
11월초에 피는 상고대가 다소 일찍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한라산 정상 부근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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