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카페 확대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14 12:11

중증장애인을 위한 창업형 일자리 카페 설치가 확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에
제주시청과 제주도교육청, 제주대학교 등 공공기관과 협의해
중증장애인을 위한
창업형 일자리 카페 개설을 추진합니다.

현재 제주도청에 이어 올해 서귀포시청에서
중증장애인을 위한 카페가 운영중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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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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