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고산 19도, 제주시와 성산 20도 등
20도 안팎에 머물며 비교적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관광객 4만 5천 명은
관광지와 한라산 국립공원 등을 찾아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 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고
내일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2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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