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70대 할머니 차에 치여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0.16 06:11

어제 (15일) 저녁 8시 쯤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물영아리 둘레길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78살 오 모 할머니가
40살 여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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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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