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건설·관광 부진 지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0.16 13:42

제주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는 건설과 관광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건축착공면적과 건축허가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6.1%, 35.2% 떨어졌습니다.

이 기간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도 내국인 관광객 감소세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반면 소비자 물가는
지난 7, 8월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한시적 완화가 종료되면서 수도·가스를 중심으로 1.7% 올랐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