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피로스 비대위, "회원 지위·권리 승계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17 13:23

최근 제피로스 골프장이 파산선고를 받은 것과 관련해
골프장 회원들이
골프장 공매 무효와 함께
회원들에 대한 권리의무 승계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제피로스 컨트리클럽 회원으로 이뤄진 제피로스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하나자산신탁에서 시행한 공매는
투명성과 공개성을 위반한 것으로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공매가 무효가 아니라면
신탁 공매를 통해 골프장을 인수한 '주식회사 형삼문'이
회원들의 지위를 승계하고
권익을 끝까지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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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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