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특성화고 현장실습 참여 '전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0.17 16:39

올해 특성화고 현장 실습에 참여한 기업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제주지역 특성화고 참여기업은 전무해
참여학생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역은
지난해 11월 현장실습 중 숨진 이민호군 사건 발생 이후
일정 임금을 주는 조기 취업 형태의 현장 실습 대신
교육 중심의 직업교육 형태의 현장실습을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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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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