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인정 없어 당혹…'불인정' 철회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17 17:06

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와 종교단체, 정치권으로 구성된
제주 난민 인권을 위한 범도민위원회는
이번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의 결정과 관련한 입장문을 내고
난민으로 인정된 예멘인이 한 명도 없다며
심히 당혹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인정 결정을 받은 34명을
잠정적인 강제소환 대상으로 만들었고
이같이 결정한 기준 또한 명확하지 않다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