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약 양성반응 예멘인 수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0.18 17:06

경찰이
예멘 난민신청자 가운데 마약 양성반응을 보인
4명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난민신청자 4명의 소변 검사 결과에서
마약류의 한 종류인 카트(Khat)
양성판정이 나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일반적으로
카트 성분이 체내에
머무르는 기간이 1주일인 점을 고려해
이들이 제주에서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