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난민대책도민연대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무부가 발표한
예민인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아 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법무부가 발표한 예멘인 난민 심사 결과는
인도적 체류허가라는 꼼수로
예멘인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국민의 의견을 무마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무사증 제도가 있기에
가짜 난민들이 제주를 통해
국내로 들어오기 수월해졌다며
난민법과 무사증제도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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