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 불법게임장 업주 검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0.19 16:47

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시 삼도동에서 게임장을 운영하며
불법 환전을 해온 게임장 업주 41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환전기를 통해
돈을 바꿔줬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환전기 1대와 게임기 60대, 현금 2백 만원 등을 압수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사진2장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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