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제주시농협 조합장 사퇴하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0.22 11:24
제주시농협 임원과 조합원들이
성범죄로 구속됐다가 최근 보석으로 풀려난
양용창 조합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해당농협 조합원으로 조합장 사퇴 투쟁위원회는
오늘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 조합장이 성범죄를 저지르고도
사과와 반성 없이 업무에 복귀했다며
자진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합 내부에서 불거지고 있는
각종 비리 연루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조합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에 대해 사과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투쟁위원회 3명은 삭발을 하며
자진 사퇴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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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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