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공장 사망사고…목 눌려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0.23 08:04

삼다수 공장에서
기계를 정비하던 도중 숨진
개발공사 직원 37살 김 모 씨의 사인은
질식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김 씨에 대한 부검 결과
기계 롤러에 목이 눌려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기계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인지.
조작 실수인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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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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