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에 대한
미국과 UN의 조치를 촉구하는 10만명 서명이
미국 측에 전달됩니다.
제주4.3 70주년 범국민위원회와 희생자유족회,
70주년 기념사업회는
오는 31일 미국 대사관에
이 같은 내용의 서명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들 단체는
제주4.3은
미국 군사고문단이 한국군의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던 시기에
공권력 잘못으로 도민이 희생된 사건이라며
미국과 UN이 책임있는 조치에 나서야 한다는 촉구를 담아
10만명 넘는 자필 서명을 받았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