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 형사재판 내년 초 마무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0.23 17:29

강정 해군기지 갈등으로
재판 중인 사건만
70건이 넘고 있습니다.

이재권 제주지방법원장 직무대행은
오늘(23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해군기지 관련 형사사건은 73건으로
1심을 끝낸 13건을 제외한 60건은
내년초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사면 복권 발언이 사법권 침해라는
야당 의원 지적에 이 직무대행은 대통령 발언과
관계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심리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해군기지 경찰-주민 마찰 자료 화면으로 부탁드립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