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 '올레 올레 안심길' 개통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23 17:45

제주시 아라동
제주시 자치경찰단 인근 기자길 일대가
지역주민이 직접 돌보는 '올레 올레 안심길'로 지정됐습니다.

여성긴급전화 1366제주센터는
오늘 제주시 아라동 기자길에서
마을 주민과 경찰, 자치경찰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레 올레 안심길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올레 올레 안심길은
아동과 여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앞으로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마을 안전지킴이단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순찰활동과 함께
환경개선이 이뤄지게 됩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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