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 제주 "양용창 조합장 사퇴하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24 15:45

한국농업경영인 제주도연합회는
오늘(24일) 성명을 내고
피해자에 대한 사과와 배상없이
업무에 복귀한 제주시 농협 조합장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농협 차원에서도
전횡을 일삼는 조합장을 견제할 수 있는 농협법과
정관 개정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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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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