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훔친 중국인 징역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24 17:11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지난 7월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통화를 하며 길을 지나는 여성의 휴대전화를 가로채 달아난
중국인 41살 왕 모 피고인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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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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