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공장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국과수,
사고 기계 제조 업체 등이
다각도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원인 규명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일본 페트제병기계 제조 회사는
사고 당시 기계 작동 이력을
모두 확인할 수 없다는 답변을 내놓으며
정확한 이력 확인이 어렵게 됐습니다.
사고 당시 공장 내부에
CCTV도 없는 상태에서
기계 작동 이력까지 확인이 어렵게되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