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문 자유한국당 대변인 기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25 11:47

지난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의
선거법 위반 관련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당시 문대림 도지사 후보가
친인척의 수산보조금 사기행위에 관여하고
형사처분에 따른 보조금 환수를 막는데 영향력을 행사했다며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고발당했던
한광문 자유한국당 대변인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문대림 후보의 타미우스 골프장 회원권 의혹을 제기하며
허위사실 공표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된
부성혁, 강전애 당시
원희룡 도지사 후보 대변인에 대해서는 혐의없음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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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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