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선 화재…화상 선원 헬기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25 14:46

오늘(25일) 아침 7시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 남서쪽 148km 부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고 있던 218톤급 중국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자체진화 됐지만
이 과정에서
중국인 선원 48살 찌 모씨가 온 몸에 2도 화상을 입어
제주해경이 파견한 헬기를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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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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