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창 조합장 과거 갑질 의혹도 밝혀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25 15:30

제주도내 농협과 축협 노동자 900여 명으로 구성된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 제주본부는 오늘(25일) 보도자료를 통해
1심에서 성범죄 실형을 받고도
보석으로 풀려났다는 이유로 업무에 복귀한
양용창 제주시농협 조합장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양 조합장의 과거 각종 갑질 의혹에 대한 진상도 공개돼야 한다며
농협중앙회 차원에서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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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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