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수학여행단 21명 식중독 의심 증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25 17:01

서귀포시는
제주로 수학여행을 온
경기도 시흥시 소재 모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21명이 오늘 새벽 1시쯤부터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학생들이 묵었던
법환동 소재 모 리조트와
이들이 식사를 했던 예래동 소재 모 식당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였습니다.

검사결과는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2주 뒤 쯤 나올 예정입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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