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사이판 체류객 수송 위해 임시편 투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0.27 14:13

제주항공이 태풍 영향으로 사이판에 체류중인 한국인 수송을 위해
임시편을 투입합니다.

제주항공은 내일(28일)부터 사이판 국제공항의 민항기 운항이
부분적으로 가능해지면서 체류객들의 귀국을 위해 4편을 운항할 계획입니다.

제주항공은 현지 사이판공항에서 급유가 불가능해
괌공항을 경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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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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