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국제 연합 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재단 회원들의 친목 도로를 위한
제5회 로타리안의 날 행사가
오늘(27일) 제주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도내 주요 기관 단체장과
신영민 3662지구 총재,
로타리회원 3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회원들은
지역별 팀 단위로 다양한 종목에서 경연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졌으며
'나눔이 행복이다'를 슬로건으로
앞으로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