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교수 사건 정의로운 결과 있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0.29 11:13

제주대학교가
갑질 논란을 빚은
멀티디어학과 교수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인 가운데

제주대 총학생회가 성명을 내고
정의로운 결과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 사건은
해당 교수의 개인 일탈행위가 아니라
교수와 학생 상호간의
불평등한 권력관계에서 일어난 일이라며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제주대학교는
오는 3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당교수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