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유용 제주관광공사 간부 기소의견 송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29 12:29

직원들에게 갑질을 하고
공금을 유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제주관광공사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2년여 동안
제주관광공사 사업예산에서
간담회 명목 등으로 책정된 예산 가운데
120만 원 가량을 유용한 혐의로
관광공사 간부 오 모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다만 오 씨가 권한에 벗어난 업무를
직원들에게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오 씨가 공무원 신분이 아니라는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