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단풍 '절정'…내달 초까지 이어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0.29 17:28

한라산 단풍이 오늘(29일) 절정을 이뤘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관측지점인 어리목 광장부터
한라산 정상까지 80% 이상 단풍이 들면서
단풍 절정을 맞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절정 시점은 지난해보다 4일 늦었고
평년과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기상청은
단풍이 절정을 이뤘지만
다음달 초반까지는
단풍 감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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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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