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동물 지원 확대…수술비 최대 20만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30 10:31

입양동물에 대한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입양한 유기동물에 대한 병원 진료비가 20만원 이상일 경우
최대 10만원까지 지원됐었으나
중성화 수술에 한해 20만원으로 늘어납니다.

또 병원 진료비에 한해 지원되던 부분도 애견 미용비용으로 확대됩니다.

지원은 다음달(11월)부터
동물보호센터에서 동물을 입양하는 경우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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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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