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초 인문지리지 '지영록' 보물 지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0.30 10:40

문화재청이
제주도 최초의 인문지리지로 평가받는
이익태의 지영록을
보물 제 2천 2호로 지정했습니다.

지영록은
제주목사를 역임한 이익태가
1694년 부임 이후 2년 동안
업무와 행적, 제주 관련 역사를 기록한 책입니다.

특히 이미 보물로 지정된 이형상의 남환박물지보다
8년이나 빠른 것으로
연대가 가장 앞서는
제주도 최초의 인문지리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문화재청은 설명했습니다.

이익태 지영록은 국립제주박물관에 소장돼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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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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