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예술단 활성화 방안 용역 착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30 10:43

제주도립예술단의 활성화 방안이 논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도립예술단의 활성화와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내년 2월까지
제주도립단의 운영실태와 다른 지방 사례를 비교분석하고
운영체계 개선방안과
단원 정체화 해결방안, 경쟁력 제고전략을 수립하게 됩니다.

현제 제주도립단은
무용단과 교향악단, 합창단 등 270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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