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 중국인 선원 고용 선주 적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0.30 17:36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제주에서 선원으로 일하던
중국인 불법체류자 30살 장 모 씨 등 8명과
불법체류자라는 사실을 알고도 이들을 고용한
선주 50살 김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선원으로 일하다 적발됐으며
검거된 중국인 8명은 출입국 외국인청으로 인계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청>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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