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기업 경기 전망 어두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0.31 09:19

제주지역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도내 29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달(10월) 제주지역 업황지수는 64로
전달보다 5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업황보다 9p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다음달 업황전망 지수는 60으로 이달보다 7p 하락했습니다.

조사대상 업체들은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을
가장 큰 경영 애로사항으로 꼽았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