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채용비리 수사 확대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0.31 17:42
제주신화월드 카지노에 자녀 채용을 청탁한 혐의로
도청 공무원이 입건된 것과 관련해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논평을 내고
구시대적 불법 채용비리가 원희룡 도정에서 이뤄졌다며
검찰은 이번 사건이 특정인의 문제가 아닌
만연한 비리의 가능성에 염두를 두고
수사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도의회를 상대로도
도정의 감시자라는 역할을 잊지 말고
행정사무조사에서 분명한 책임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