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찰서는
서귀포 남쪽 24km 인근 해상에서 연락이 두절된
3톤급 서귀포 선적 갈치잡이 어선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해당 어선은 어제(31일) 오후 2시 반 쯤 출항해
오늘 아침 입항예정시간이 넘어도 돌아오지 않자
어선 선장의 가족이
실종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어선에는
선장 73살 김 모 씨와
선원 70살 이 모 씨가 승선해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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